오늘의 영단어 - loom : 어렴풋이 보이다, 불쑥 나타나다고욤 일흔이 감 하나만 못하다 , 자질구레한 것이 아무리 많아도 큰 것 하나만 못하다는 말. 부허(浮虛)는 패망의 근본이요, 착실(着實)은 성공의 기초이다. -안창호 몸을 차게 하면 조울증, 체온조절과 위장의 기능 약화, 무기력한 상태와 불면 상태를 초래한다. 이유없이 편도선염이나 천식, 감기 등에 자주 걸리거나 노이로제에 걸리기도 쉽다. 또 추위를 잘 모르는 상태가 되면 외부로부터 몸을 따뜻하게 해도 피부 표면에서 온도를 통과시키지 못하여 쉽게 더워지지 않는다. 이런 상태가 계속되면 몸 깊숙한 부분의 근육이 차가워지고 유연성을 잃게 되어 점점 굳어진다. 근육이 굳어지면 혈관, 임파관, 신경을 압박하여 여러 가지 기능 저하를 일으키게 된다. 혈액과 임파액의 흐름이 나빠지게 되면 말단세포에 필요한 영양이나 산소공급이 저해되고 내장이나 오감기능, 호르몬 밸런스 기능까지 떨어진다. 이렇게 기능이 떨어진 상태를 신경이 정확하게 뇌에 전달하지 않으면 여러 가지 트러블이 생기게 된다. 원인이 불분명한 여러 가지 난치성 질환들도 이처럼 사소한 부주의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운공 김유재 오늘의 영단어 - endorsement : 배서, 이서, 승인, 동의양생(養生)의 도(道)는 마치 양을 칠 때처럼 자기의 뒤떨어지고 부족한 부분을 잘 알고 그것을 보충하는 일이다. 양을 치는 사람은 항상 무리에서 가장 뒤에 떨어져 처지는 양에게 매질을 하여 낙오되지 않게 한다. 사람의 양생도 이와 같다. 옛날에 어떤 자가 보통으로 양생을 하고 있었으나 불행하게도 호랑이에게 물려서 죽었다. 또 어떤 자는 호랑이가 있는 위험한 곳에는 가지도 않고 조심했으나 열병에 걸려서 죽었다. 이것은 어느 것이나 어떤 점에서는 조심했으나 자기의 결점을 보충하는 것을 잊고 있었기 때문이다. -장자 다섯 가지 가르침의 조목은 어버이와 자식 사이에는 친함이 있어야 하며, 임금과 신하 사이에는 의리가 있어야 한다. 남편과 아내 사이에는 분별이 있어야 하며, 어른과 아이 사이에는 차례가 있어야 하며, 친구와 친구 사이에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 -성리서 오늘의 영단어 - livelihood : 생활환경기고만장하게 행동하느니보다 허리를 굽히는 쪽이 더 지혜롭다. -윌리엄 워즈워스 물질과 정신은 언제나 맞붙어 다니게 되어 있는 만큼 어느 것이 먼저요, 뒤라 따지기 어렵다. 이 우주에 가득 잠재한 불을 인간의 정신이라 한다면 나무와 돌은 물질이 되므로 결국 물질과 정신이 맞붙어 하나의 법이 이루어진다고 할 수 있다. 바꾸어 말하면 물질과 정신이 둘이 아닌 하나라는 것이다. -탄 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