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야 할 시간에 자지 않는 것, 일해야 할 시간에 일하지 않는 것은 모두 하나님 건강법에 역행하는 것이다. -김해용 대인(大人) 군자의 학(學)의 목적하는 바는 첫째는 하늘에서 받은 덕성(德性), 즉 양심을 닦는 데 있다. 둘째는 자기를 닦고 그것을 세상에 명덕을 밝히는 데 있다. 셋째는 위의 두 개를 지고지선(至高至善)의 지위에 머물러 있게 하는 것이다. 이것이 대학의 참된 목적이다. <대학>은 책 전체가 이 세 가지를 설명한 것이라서 이것을 대학의 삼강령(三綱領)이라 한다. 이 삼강령을 실현시키는 세목(細目)으로서 격물(格物), 치지(致知), 성의(聖意), 정심(正心), 수신(修身), 제가(齊家), 치국(治國), 평천하(平天下)를 들고 있다. 이것들을 대학 팔조목(大學 八條目)이라 한다. -대학 오늘의 영단어 - give me a chance ! : 한 번만 봐주세요 !윤이월 제사냐 , 자꾸 빼먹고 거르는 것을 나무라는 말. No news is good news. (무소식이 희소식.)아무리 전쟁에 교묘한 자라도 오래 끌어서 성공한 예를 본 적이 없다. -손자 사랑을 하는 자의 첫째 조건은 그 마음이 순결해야 한다 상대방의 인격을 존중하지 않고는 진실한 연애라고 할 수 없다. 그리고 그 마음과 뜻이 흔들림이 없어야 한다. 신 앞에서도 부끄러움이 없고, 동요함이 없어야 한다. 동시에 대담성이 있어야 한다. 어떠한 장애에도 굴하지 않는 용기도 필요하다. 이와 같은 조건이 갖추어졌다면, 그것은 참된 애정이고 진실한 연애이다. -앙드레 지드 큰 방죽도 개미 구멍으로 무너진다 , 사소한 일이라고 얕보다가는 큰 화를 입게 된다는 말. 마음가짐을 안정하여서 사물을 대한다면, 비록 글을 읽지 않았더라도 덕이 있는 군자가 될 수 있다. -명심보감 오늘의 영단어 - legitimacy : 정통성, 합법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