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러 와도 미운 놈 있고 받으러 와도 고운 사람 있다 , 사람을 좋아하고 미워하는 감정이란 이치로 따져서는 알 수 없다는 뜻. 서낭에 가서 절만 한다 , 뜻도 모르고 남의 흉내만 열심히 낸다는 말. 정말 홀로서기를 하고 싶은 사람은, 뭘 기르는 게 좋아. 아이든가, 화분이든가. 그러면 자신의 한계를 알 수 있게 되거든. 거기서부터 다시 시작하는 거야. - 요시모토 바나나남자는 물고기와 똑같다. 아무리 사소한 문제라도 거기에 부정적인 분위기가 느껴지면 자신이 위협을 받은 것처럼 생각하는 것이 남자다. 당신의 첫인상 때문에 남자들이 도망치지 못하게 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스티브 나카모토 그 사람이 오래 살면 살수록 진실의 인간은 시들어 버린다. -조지 엘리엇 당신은 특별한 사람이다. 당신이 얼마만큼 도약할 수 있는지는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 당신이 날개를 펼치기 전까지는 당신 스스로도 알지 못한다. -길 앳킨슨 불고 쓴 듯하다 , 집이 너무 가난하여 아무것도 없이 휑하니 비었다는 말. 진리는 항상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고 가까운 곳에 있듯이 참 건강법도 돈이 들지 않는 데 있다. 그 좋은 예가 인간에게 가장 좋은 먹거리는 껍질채 먹는 데 있고, 가장 좋은 운동은 뛰고 걷는 데 있다. -김해용 세상에는 악보다 선이 많지만 그 차이가 그리 크지는 않다. -잴만 삭터 자신이 확고한 신념을 가진 사람이라는 사실을 어떻게 세상에 알릴지를 가장 먼저 연구하라. -파우엘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