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적인 인간은 축소판 하느님이다. 하느님이나 마찬가지로 그는 역설적이고 이율배반적이다. 하느님이나 마찬가지로 그는 여름이요 겨울이며, 낮이요 밤이고, 삶이요 죽음이다. 하느님이나 마찬가지로 그는 신성하기도 하고 악마 같기도 하다. 그래서 이성이 비틀거린다. -라즈니시 오늘의 영단어 - erosion : 침식, 부식오늘의 영단어 - ideal : 이상적인, 완벽한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욥기 오늘의 영단어 - rift : 째진 틈, 갈라진 틈, 불화앓던 이 빠진 것 같다 , 걱정거리가 없어져서 후련하다는 말. 언제 올지 모르는 ‘그때’만 기대하는 것은 무익을 넘어 대단히 유해한 일이다. 결단력 있는 사람은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어둠 속에도 과감히 뛰어들어 원하는 것을 신속히 실행한다. -스마일즈(영국 사상가) 청소년기는 제 2의 탄생이다. -루소 마음속에 남을 저버림이 없다면, 얼굴에 부끄러운 빛이 없다. -명심보감 오늘의 영단어 - nullification : 무효, 폐기, 삭제